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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큐티; 9/26(화)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시는 하나님 [슥7:1-14, 우리말성경] 1 다리오 왕이 다스린 지 4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 월 4일에 여호와께서 스가랴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 벧엘 사람들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 종들을 보내 여호와께 은혜를 구했다. 3 만군의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물었다. "우리가 여러 해 동안 늘 하던 대로 다섯째 달에 울며 금식해야 합니까?" 4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. 5 "이 땅의 모든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말하여라. '너희가 지난 70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슬피 울었는데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위해서 금식한 적이 있느냐?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 그저 너희 자신을 위해 먹고 마시지 않았느냐? 7 너희가 이전부터 예언자들이 외친 여호와의 말씀을 들었어야 하는 것이 아니.. 더보기
매일큐티; 9/15(금) 제사장과 왕도 달라져야 합니다 [겔44:1-31, 우리말성경] 1 그리고 그분은 나를 동쪽을 향해 난 성소 바깥문 방향으로 다시 데리고 갔다. 그런데 문이 닫혀 있었다. 2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. "이 문은 닫혀 있고 열리지 않을 것이다. 아무도 이 문을 통해 들어올 수 없다.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 문을 통해 들어갔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 이 문은 닫혀 있을 것이다. 3 오직 왕만이 그 안에 앉아서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다. 그는 통로의 현관쪽 문을 통해 들어올 수 있을 것이요, 나갈 때도 같은 길로 나갈 것이다." 4 그러자 그분이 성전 앞 북쪽 문을 통해 나를 데려갔다.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. 그래서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. 5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. .. 더보기
매일큐티; 9/13(수)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성전 조감도 [겔40:1-49, 우리말성경] 1 우리가 포로 된 지 25년째 되는 해, 성읍이 파괴된 지 14년째 되는 해, 그해 첫째 달 10일 바로 그날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어 그분께서 나를 그곳에 데려가셨다. 2 환상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 아주 높은 산 위에 세우셨는데 그곳 남쪽으로는 성읍처럼 생긴 건물이 있었다. 3 그분께서 나를 그곳에 데려가셨는데 청동같이 빛나는 한 사람이 있는 것을 보았다. 그는 모시로 만든 줄과 길이를 재는 막대기를 자신의 손에 들고 성문에 서 있었다. 4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. "사람아, 네 눈으로 보고 네 귀로 들으며 내가 네게 보여 줄 모든 것을 마음에 새겨라. 내가 이것을 네게 보여 주려고 너를 여기에 데려왔다. 그러니 너는 네가 보는 모든 것을.. 더보기
매일큐티; 9/12(화) 곡 연합군과의 전쟁 [겔38:1-23, 우리말성경]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. 2 "사람아, 너는 얼굴을 마곡 땅에 있는 곡,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에게로 향하고 그에 대해 예언해 3 말하여라. '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인 곡아, 나는 너를 대적한다. 4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네 턱에 갈고리를 끼워서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말들과 완벽하게 무장한 기마병들과 크고 작은 방패를 잡고 칼을 휘두르는 큰 무리를 이끌어 낼 것이다. 5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붓이 모두 방패를 들고 투구를 쓴 채 그들과 함께할 것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멀리 북쪽으로부터 도갈마 족속과 그의 모든 군대 등 많은 백성들이 너와 함께할 것이다. 7 너와 네 주위에 모인 네 모든 무리는 각오하고 준.. 더보기
매일큐티; 9/11(월) 온전한 회복 [겔36:1-38, 우리말성경] 1 "너 사람아, 이스라엘 산들을 향해 예언해 말하여라. '이스라엘의 산들아,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.'" 2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. "'아하! 오래전부터 있던 높은 곳이 우리 차지가 됐다'라고 원수가 너희에 대해 말했으니 3 너는 예언해 말하여라. '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그들이 너희를 황폐하게 하고 사방에서 너희를 짓밟아서 너희가 다른 민족들의 차지가 되고 사람들의 입에 올라 이야깃거리가 됐으니 4 이스라엘의 산들아,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. 산들과 언덕들과 시내들과 골짜기들과 폐허가 된 황무지들과 너희 주위에 있는 나머지 민족들에게 약탈당하고 조롱거리가 돼 버려진 성읍들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5 내가 불타는 열망으로 다른 민족들과 온.. 더보기
매일큐티; 9/7(목) 제사장 나라 거룩한 시민으로 [겔23:1-49, 우리말성경]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. 2 "사람아, 두 여자가 있었는데 그들은 한 어머니의 딸들이다. 3 그들이 이집트에서 음란한 짓을 했고 어린 시절에 창녀가 됐다. 그곳에서 그들의 가슴이 짓눌렸고 그곳에서 그 처녀의 젖가슴이 만져졌다. 4 그들의 이름은 언니는 오홀라고 동생은 오홀리바다. 그들은 나와의 사이에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다. 그들의 이름을 말하자면 오홀라는 사마리아고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이다. 5 오홀라는 그녀가 아직 내게 속했을 때 음란한 짓을 했다. 그녀는 이웃인 앗시리아 사람을 갈망했다. 6 그들은 자주색 옷을 입은 통치자들과 지도자들로서 모두 잘생긴 젊은이들이었으며 말을 타는 기마병들이었다. 7 그녀는 앗시리아 사람들 가운데 모든 잘생긴 사람들과 .. 더보기
매일큐티; 9/6(수) 심판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[겔21:1-32, 우리말성경]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. 2 "사람아, 예루살렘을 향해 네 얼굴을 돌려라. 성소를 향해 선포하여라. 이스라엘 땅을 향해 예언하여라. 3 너는 이스라엘 땅에 말하여라. '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내가 너를 대적한다. 내가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네게서 의인과 악인을 처단할 것이다. 4 내가 네게서 의인과 악인을 처단할 것이기 때문에 내 칼이 칼집에서 나와 남쪽에서부터 북쪽까지 모든 사람을 칠 것이다. 5 그러면 나 여호와가 칼을 칼집에서 뽑은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다. 그 칼이 다시 칼집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.' 6 그러므로 너 사람아, 탄식하여라. 너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허리가 끊어지듯 쓰라림으로 탄식하여라. 7 그리고 '왜 네가 탄식하느.. 더보기
매일큐티; 9/6(수) 심판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[겔21:1-32, 우리말성경]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. 2 "사람아, 예루살렘을 향해 네 얼굴을 돌려라. 성소를 향해 선포하여라. 이스라엘 땅을 향해 예언하여라. 3 너는 이스라엘 땅에 말하여라. '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. 내가 너를 대적한다. 내가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네게서 의인과 악인을 처단할 것이다. 4 내가 네게서 의인과 악인을 처단할 것이기 때문에 내 칼이 칼집에서 나와 남쪽에서부터 북쪽까지 모든 사람을 칠 것이다. 5 그러면 나 여호와가 칼을 칼집에서 뽑은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다. 그 칼이 다시 칼집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.' 6 그러므로 너 사람아, 탄식하여라. 너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허리가 끊어지듯 쓰라림으로 탄식하여라. 7 그리고 '왜 네가 탄식하느.. 더보기